편지·카드 버리는 법
정리하려고 편지를 다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편지를 다시 읽지 않고 정리하고 싶다면
카카오톡이나 전화가 부담스럽다면 채팅 상담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사진이나 상세정보를 남기려면 문의 접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견적을 받기 위해 미리 절단·해체·재질분류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상태에서 크기와 수량부터 알려주세요.
일반적으로 어떻게 처리하나요?
종이류 중심인지 사진·유리·소형 선물이 함께 있는지 확인합니다.
먼저 확인할 부분
저장장치나 전자제품이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포장과 배출
여러 묶음은 봉투나 상자에 모아 외부 노출 없이 포장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중요 원본서류나 법적 기록이 섞이지 않았는지 보내기 전 최종 확인하세요.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소형 단품은 10,000원부터, 여러 종류의 소형 민감물품을 한 박스로 정리하는 비공개 폐기는 30,000원대부터 안내합니다. 크거나 특수한 물건은 품목별로 견적하며 최종 비용은 진행 전에 먼저 안내합니다.
예상 비용 기준
정확한 금액은 품목·크기·무게·지역과 운반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 전에 안내합니다.
택배와 방문수거, 무엇이 맞을까요?
포장 가능한 크기·무게의 물건에 적합합니다.
- 대면 없이 발송 가능
- 운송기간 필요
- 포장은 고객이 준비
크거나 무겁고 직접 운반하기 어려운 물건에 적합합니다.
- 지역·배차 상황에 따라 24시간 출동 가능
- 출장비 별도
- 계단·엘리베이터·상차조건 반영
추가 안내
정리하려고 편지를 다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묶음과 부피만으로 먼저 문의
편지의 내용이나 관계의 사연은 접수 자료가 아닙니다. 몇 묶음인지, 사진이나 선물이 함께 있는지부터 알려주세요.
종이 사이의 다른 물건 확인
중요 원본서류와 보관할 카드는 제외합니다. 유리 소품·전자제품·저장매체가 함께 있다면 종이류와 같은 조건으로 보지 않도록 알려주세요.
내용을 드러내지 않는 포장
외부에서 글이 보이지 않도록 봉투나 상자에 담을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찢거나 물에 담그는 준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접수 가능한 포장과 발송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내용을 펼쳐 보여줘야 하나요?
USB가 노트 사이에 있어도 되나요?
파쇄 증명서도 발급하나요?
원본서류를 함께 보내도 되나요?
포장을 못 했는데 문의해도 되나요?
회사주소가 택배 보낼 주소인가요?
편지를 다시 읽지 않고 정리하고 싶다면
홈페이지 채팅, 카카오톡, 문의 접수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하세요. 채팅 상담은 이름·전화번호 입력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사진이나 상세정보를 남기려면 문의 접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선택사항이며, 문의 사진은 상담 및 처리 확인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업무 완료 후 삭제합니다.